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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출 원리금균등상환 vs 원금균등상환
1 원리금균등상환
- 개념: 원금과 이자를 합한 금액을 매달 같은 금액으로 상환
- 특징:
- 매달 내는 돈이 일정 → 가계 계획 세우기 쉬움
- 초기에는 이자 비중이 크고, 후기로 갈수록 원금 비중이 커짐
- 장점: 매달 일정한 금액을 내므로 심리적·재무적 안정감이 있음
- 단점: 원금 상환 속도가 느려서, 총 이자 부담이 더 큼
2 원금균등상환
- 개념: 매달 같은 금액의 원금을 상환 + 남은 원금에 대한 이자 추가
특징:
- 매달 내는 금액이 점점 줄어듦 (초기 부담 큼, 후반 부담 적음)
- 원금을 빨리 줄여 이자 부담이 줄어듦
- 장점: 총 이자 부담이 적음
- 단점: 초기에 상환 부담이 커서 소득이 적을 경우 부담될 수 있음
◎ 간단 비교 예시 (1억 원 대출, 연이자 5%, 20년 상환)
- 원리금균등상환: 매달 약 66만 원 고정, 총 이자 약 5,800만 원
- 원금균등상환: 첫 달 약 79만 원 → 점점 감소, 총 이자 약 5,000만 원
■ 원리금균등상환
- 매달 상환액: 약 66만 원 고정
- 총 이자 부담: 약 5,800만 원
- 초기: 이자 비중 높음 → 후기로 갈수록 원금 비중 증가
■ 원금균등상환
- 첫 달 상환액: 약 79만 원
- 매달 상환액이 줄어듦 (후반에는 약 42만 원 수준)
- 총 이자 부담: 약 5,000만 원
- 원금 상환 속도가 빨라 이자 절감 효과 큼
월별 상환액 비교 (일부 발췌)
구분원리금균등상환원금균등상환
| 1개월차 | 약 66만 원 | 약 79만 원 |
| 12개월차 | 약 66만 원 | 약 74만 원 |
| 60개월차 | 약 66만 원 | 약 63만 원 |
| 120개월차 | 약 66만 원 | 약 53만 원 |
| 180개월차 | 약 66만 원 | 약 47만 원 |
| 240개월차 | 약 66만 원 | 약 42만 원 |
안정적인 월 지출 관리 → 원리금균등상환
이자 부담 최소화 → 원금균등상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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